국립중앙과학관이 9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와 함께 '아시아 지역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세계 생물다양성 데이터를 국제 표준에 따라 공개·공유함으로써 연구·정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다.
한국은 2001년 회원으로 가입해 국립중앙과학관이 GBIF 한국사무국(KBIF)으로서 국내 생물다양성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표준화·공유 및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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