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허랄리' 허인서가 자신의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에 등극했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의 8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10-2 대승을 이끌었다.
2등은 이날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한 문현빈(한화)으로, 10표(38.5%)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