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LG 트윈스·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의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허인서는 경기 후 발표된 미스터 올스타에서 총 26표 중 13표(50%)를 얻어 한화 문현빈(10표·38.5%)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수상자가 됐다.
그는 생애 첫 올스타에서 MVP를 차지하며 상금 2000만원과 함께 부상으로 바디프랜드 733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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