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은 1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08년생 김예건의 쐐기 골을 더해 현대가 맞수 울산HD를 3-1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역습 상황에서 이동준의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울산 골망을 갈랐다.
리그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에 빠진 김천(승점 16)은 1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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