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부패 수사의 최고 책임자인 검찰 고위 간부의 집에서 400억원 가까운 대량의 금괴와 현금이 발견되자 해당 간부가 사임했다.
인도네시아 검찰총장실은 페브리 아드리안샤 검찰청 특수범죄수사부 차장검사가 물러났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경찰은 페브리의 집 금고 속에서 가방 7개에 나눠 담겨 있던 이들 자산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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