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한우농장서 올해 첫 럼피스킨…2종 가축전염병 준한 방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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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한우농장서 올해 첫 럼피스킨…2종 가축전염병 준한 방역(종합)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자치도는 11일 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이지만, 지난 5월 19일부터 '적극 행정'에 따라 럼피스킨을 2종 가축 전염병에 준한 방역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2종 가축 전염병 발생시 해당 농장에는 초동 방역팀이 파견돼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이동 제한, 감염 축 격리 및 가축 처분 유예 등 발생 농장 중심의 방역 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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