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을 한 줄 남겼다.
1983년생인 최형우는 이날 42세 6개월 25일로 2024년 오승환(당시 삼성)이 세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기록(41세 11개월 21일)을 경신했다.
최형우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령 출장과 안타, 홈런, 도루 기록을 새로 쓴 데 이어 올스타전에서도 최고령 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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