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미일이 최근 외교장관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한 데 대해 비핵화 개념은 한미일과 나토의 핵 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 한다고 반발했다.
또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의 “정당한 주권적 권리 행사”를 위협으로 매도했다며, 나토의 군비 증강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동맹국과의 군사 공조 강화를 비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군 연합회의가 10일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사진=연합) 북한은 미국과 동맹국들의 대북 압박이 자신들의 군사력 증강 명분이 된다고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