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정민이 밴드 문차일드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해당 영상에서 허정민은 “올해로 데뷔한 지 31년이 됐다.그중 2년을 문차일드 멤버로 활동했다”며 “소속사에 원래 연기자로 계약했는데 속았다.
이어 “마포 9평짜리 숙소에서 멤버 네 명이 같이 지냈다”며 “식량이 귤 한 박스, 마른오징어 한 박스, 라면 한 박스였다.이걸로 연명하면서 지냈다.물론 일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셨지만, 밥 한 번 차려놓고 가면 남자 넷이서 하루면 다 먹었다.그런 생활을 했다.너무 하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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