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협상은 무산됐다.메디컬 테스트 결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에데르송은 아탈란타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이후 “에데르송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은 무산됐고, 맨유는 아탈란타에 협상 결렬을 통보했다.아탈란타는 에데르송의 몸 상태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그는 다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맨유가 계획을 변경하면서 거래가 깨졌다”고 설명했다.
한때 공식 발표만 남겨둔 것으로 보였던 에데르송의 맨유행은 예상치 못한 메디컬 변수로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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