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건 최약체 남아공을 꺾는 것뿐이었는데…” 美 ESPN, 홍명보호에 ‘D-’ 혹평 “F 아닌 이유는 체코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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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최약체 남아공을 꺾는 것뿐이었는데…” 美 ESPN, 홍명보호에 ‘D-’ 혹평 “F 아닌 이유는 체코전 승리”

매체는 대회 전 기대치와 본선 경기력, 탈락 과정 등을 종합해 각 대표팀에 A부터 F까지 등급을 매겼다.

한국 역시 다른 조의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끝내 상위 8개 팀 안에 들지 못하며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쳤다.

ESPN은 한국의 마지막 남아공전을 결정적인 실패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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