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대회 전 기대치와 본선 경기력, 탈락 과정 등을 종합해 각 대표팀에 A부터 F까지 등급을 매겼다.
한국 역시 다른 조의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끝내 상위 8개 팀 안에 들지 못하며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쳤다.
ESPN은 한국의 마지막 남아공전을 결정적인 실패로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