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시즌 100번째 안타를 달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시즌 99안타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 1개를 추가하며 정확히 100안타 고지에 올랐다.
시즌 타율도 0.309(324타수 100안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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