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자신의 미래를 건 싸움에 나선다.
UFC에서 대결을 펼치는 코너 맥그리거(왼쪽)와 맥스 할로웨이가 서로를 노려보며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할로웨이는 “맥그리거를 깊은 물속으로 끌고 가겠다”며 “아주 길고 긴 밤이 될 것”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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