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에서 뛰는 가드 박지현이 7분여를 소화하며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
스파크스는 25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한 은네카 오그우미케의 활약을 앞세워 시카고를 제압하며 3연패 뒤 2연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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