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예정된 선발 등판은 물론, 올스타전 출전까지 포기했다.
부상으로 인해 오타니는 전반기 남은 경기에 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올 시즌 투수로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 타자로는 89경기에서 타율 0.290, 20홈런, 5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9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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