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이 이집트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불거진 판정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극적으로 8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결승골 직전 추가시간 상황에서 훌리안 알바레스가 모하메드 살라에게 반칙을 범했다며 페널티킥이 선언됐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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