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계기에 북한의 위협이 거론되고 이 기간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이 한반도 비핵화 원칙 재확인한 것을 그냥 넘기지 않고 반발하는 대응이다..
외무성은 또 나토가 "냉전의 종식과 더불어 사멸"됐어야 한다며 "유럽의 안보 환경을 계통적으로 악화시키고 그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전가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는 나토의 도발적 움직임은 절대로 묵과될 수 없다"고도 반발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주장을 따라하며, "무분별한 동진과 신나치스세력에 대한 지원 확대로 유럽의 안보환경을 계통적으로 악화시키고 그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전가했다"고 나토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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