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측 건설사와 신축 건물을 둘러싼 분쟁에 휘말렸다.
10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승기는 최근 서울 장충동에 신축한 지상 5층 규모 건물의 공사 잔금을 두고 시공사 피아크건설과 갈등을 겪고 있다.
앞서 이승기는 차 회장이 이끄는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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