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은 11일 “새로운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다.계약 규모는 47만3333 달러(7억1100만 원)이다”며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뛰어온 잭 오러클린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최근까지 메이저리그(MLB)서 뛴 페덱에게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맡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LB 통산 132경기 중 119경기를 선발투수로 나선 전문 선발 요원이다.
삼성은 11일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왼쪽)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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