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박기철)가 경주시와 위·수탁 협약을 맺으면서 본격화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시행한 이번 공사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박기철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장은 “지난 2019년 수렴항 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가곡항까지 어촌뉴딜 300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준공이 동경주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주시 및 주민들과 손잡고 농어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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