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급류 휩쓸린 70대 실종…수색에 374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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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서 급류 휩쓸린 70대 실종…수색에 374명 투입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가운데 사흘째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10시 1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70대 남성이 하천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실종자 수색을 위한 그물망을 설치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부터는 소방헬기 1호기(나래온)가 오신교 하류 방향에서 항공 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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