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이전 모델보다 성능과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GPT-5.6'을 전격 공개했다.
오픈AI는 1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플래그십 모델 '솔'(Sol)을 필두로 '테라'(Terra), '루나'(Luna)로 구성된 GPT-5.6 모델군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솔' 모델은 '클로드 페이블 5'와 비슷한 성능을 약 4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하위 모델인 '테라'와 '루나'는 약 16분의 1 비용으로 '클로드 페이블 5'를 능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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