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 박철순·‘노송’ 김용수,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마운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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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박철순·‘노송’ 김용수,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마운드 오른다

‘불사조’ 박철순(70)과 ‘노송’ 김용수(66)가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KBO 올스타전에서 나란히 마운드에 오른다.

박철순의 공은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이, 김용수의 공은 김동수 서울고 감독이 받는다.

박정현이 잠실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것은 2011년 이후 1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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