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아내이자 배우 진아름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리멤버’ 속 악역 호평이 마냥 편치만은 않았다는 남궁민은 “요즘은 작품 끝나면 바로 빠져나온다.컷 소리만 나도 돌아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4년 차 남궁민은 아내인 진아름과의 러브스토리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