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오사카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투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라이브 인 재팬’(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LIVE IN JAPAN)을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30만 관객을 동원했던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 인 재팬’(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IN JAPAN)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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