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안영미는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를 낳는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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