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가 부인 메건 마클과 자녀인 아치와 릴리벳을 데리고 영국을 찾아 수년 만에 부친인 찰스 3세 국왕을 만났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10일(현지시간) 해리 왕자 가족이 찰스 3세와 커밀라 왕비를 만났다고 밝혔다.
해리 왕자 가족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국제 상이군인 스포츠 대회 '인빅터스 게임' 관련 일정에 맞춰 영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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