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은 12대 개원 후 첫 현장방문 정책회의를 10일 ‘판교 AI혁신클러스터’에서 개최했다.
수석대표단이 첫 현장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선택한 것은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역량을 최우선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수석대표단은 판교AI혁신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을 찾아 AI 제품 시연 등에 참관하고,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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