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세븐일레븐 지주사에 수조원 투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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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세븐일레븐 지주사에 수조원 투자 검토

일본 통신사 소프트뱅크와 산하 간편결제 자회사 페이페이 등이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지주사인 일본 세븐&아이홀딩스에 수조 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와 페이페이는 세븐&아이홀딩스에 각각 1천억엔(약 9천300억원)을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세븐&아이홀딩스는 서클K를 운영하는 캐나다 업체 ACT로부터 2024년 인수를 제안받았으나, 독자 생존을 모색하면서 자회사인 '세븐일레븐 Inc'(SEI)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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