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센터백 고민 컸던 이정효 감독, 포항서 한현서 영입..."명문 수원 유니폼 입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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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센터백 고민 컸던 이정효 감독, 포항서 한현서 영입..."명문 수원 유니폼 입어 영광"

수원 삼성이 한현서를 품으면서 센터백 보강에 성공했다.

수원 유니폼을 입은 한현서는 "최고의 명문 구단인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모두의 열망인 승격을 이루고 수원이 그보다 더 높은 곳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현서는 2004년생 만 22세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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