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최지광이 팔꿈치 부상으로 한 달 이상 결장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1일, "최지광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최지광은 6주간 재활 소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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