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베일 벗은 '디에이치 방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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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베일 벗은 '디에이치 방배' 가보니

이날 단지 내에서는 중심부에 조성된 H아트밸리를 비롯해 커뮤니티 시설과 펜트하우스 등 세대 내부, 스카이라운지 등을 둘러볼 수 있었다.

주거 공간에도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김기만 디에이치 방배 현장소장은 "디에이치 방배는 '디에이치' 브랜드가 적용된 일곱 번째 현장"이라며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특화는 물론 현대건설 주거 서비스 플랫폼인 'H컬처클럽'을 처음 적용한 사업장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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