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스피 1만 시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금융·투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의 금융투자 순서에서는 기업별 뉴스 분석과 투자 대상 선택 과정을 체험하며 합리적 투자 판단 방법을 익혔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경제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