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 가방보다 먼저 세탁해야 할 것이 실내화다.
특히 발등 안쪽은 물로만 헹구면 냄새가 남기 쉬워 풋샴푸를 먼저 묻혀두면 솔질이 한결 수월해진다.
발등 안쪽→앞코 안쪽→바닥 홈→뒤꿈치 순서로 닦으면 빠지는 곳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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