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뮤지션 이상순 부부가 라디오 프로그램의 공식 굿즈 티셔츠를 나란히 맞춰 입고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상순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공식 소셜미디어 운영자는 지난 9일, 사랑스러운 커플이 더 사랑스럽게 보이는 마법이라며 커플룩으로도 안성맞춤인 완하(완벽한 하루) 굿즈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깜짝 게재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이효리와 이상순은 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대중의 동경을 받았던 11년간의 제주도 전원생활을 공식적으로 청산하고 최근 서울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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