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값 급등으로 외식 삼계탕 가격이 2만원에 육박하는 이른바 '금(金)계탕'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통·식품업계가 초복(15일)을 앞두고 잇달아 보양식 할인전을 열며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배송 권역에 따라 조선호텔 삼계탕과 간편 삼계탕 재료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고, 행사 상품에는 개별 상품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적용할 수 있다.
대표 보양식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추가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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