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과 동갑(2007년생)인 쿠바르시는 바르셀로나의 주전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는 데 이어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쿠바르시는 플레이메이커처럼 한번에 넣어주는 패스로 벨기에 수비를 당황시켰다.
후방에서 허를 찌르는 패스는 스페인에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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