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 1할대 타율에 MLB 구단서 방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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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 1할대 타율에 MLB 구단서 방출 위기

올해 3월에 끝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중심 타자로 활약했던 저마이 존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방출 위기에 놓였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는 구단 공식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존스를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하고 포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를 콜업했다'고 지난 10일(한국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존스는 방출 위기에 놓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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