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집에 불을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께 인천시 서해구 신현동 한 빌라 5층 자신의 집 주방에서 불을 지른 혐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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