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시너, 윔블던 4강서 ‘조코비치 3-0’ 완파→‘2연패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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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시너, 윔블던 4강서 ‘조코비치 3-0’ 완파→‘2연패 유력’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 이탈리아)가 ‘G.O.A.T.’ 노박 조코비치(39, 세르비아)를 완파하고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 420만 파운드)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시너와 최근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른 츠베레프가 결승전을 가진다.

시너의 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과 윔블던 2연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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