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이광수 “신하 된 느낌”…도경수 말 태우고 ‘폭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콩콩팜팜’ 이광수 “신하 된 느낌”…도경수 말 태우고 ‘폭소’

이광수와 도경수가 말 목장에서 새로운 기술 연수에 돌입했다.

1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4회에서는 연수생들이 젖소 목장 식구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낸 뒤 말 목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주일 뒤에는 김우빈을 제외한 이광수와 도경수가 14만 평 규모의 말 목장에서 두 번째 기술 연수를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