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와 함께 페란을 노린다.페란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유벤투스, 나폴리도 원하는데 바르셀로나는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0억 원)를 책정했다.페란은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1년 남았다.방출 통보는 없지만 내부적으로는 이적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결별하고 앤서니 고든, 카렘 아데예미를 영입하면서 공격을 보강했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라리가 27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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