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방언인지 혹은 일베 용어인지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경남 거제시가 "정치적 의도를 담은 표현으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 표현은 경남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으로, 이를 특정한 정치적 의도를 담아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거제시의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다른 누리꾼의 견해가 이어지자 김 PD는 "이것은 모든 일베식 노 사용자를 일베라 단정 짓거나 사투리 사용을 검열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의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그는 "(-노 사용자가) 일베식 사고를 해 의도적으로 사용했다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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