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때 밥값을 회사가 내주는 이유[최기훈의 외국계기업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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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때 밥값을 회사가 내주는 이유[최기훈의 외국계기업 생존기]

[편집자 주] [최기훈 아자스쿨 이사] 외국계 회사로 옮기고 첫 해외 출장을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하다가 현지 식사 비용에 대한 규정을 읽게 되었다.

외국계 기업은 항상 출장 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공항 주차비나 로밍 요금도 출장 기간과 휴가 기간을 분리해 회사 비용처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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