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피해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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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피해 예방 당부

목포시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새벽 시간대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기상 및 조위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조석표상 바닷물 수위가 4.90m 이상일 경우를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운영하며,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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