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에 유리한 판정?…이집트·알제리, '부당 대우'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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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메시에 유리한 판정?…이집트·알제리, '부당 대우' 부글부글

호삼 하산 이집트 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본선이 아르헨티나에 유리하게 치우쳐 있다"며 "메시가 가능한 한 오랫동안 대회에 남아 있어야 하고 세계 챔피언이 계속 경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상업적 고려로 이집트팀이 부당하게 대우받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알제리도 지난달 17일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뒤 심판의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하며 FIFA에 심판진을 제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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