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의 페라리 이적과 막스 페르스타펜의 타이틀 방어, 맥라렌 듀오의 도약이 관심을 모았지만 영국 그랑프리까지 가장 많은 점수를 쌓은 드라이버는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였다.
랜도 노리스(97점), 오스카 피아스트리(82점), 막스 페르스타펜(76점)도 추격권에 남아 있지만 시즌 초반 주도권은 분명 안토넬리에게 있다.
페라리는 해밀턴을 중심으로 선두권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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