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설명회를 마친 학생들은 영어권 국가의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게 될 3주간의 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
11일 강화군에 따르면 지역 중·고등학생 40명은 오는 14일부터 3주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및 어학연수를 떠난다.
학생들은 현지 학생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학교생활을 하고, 학교와 연계된 홈스테이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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