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20살 크라우피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수비, 중원 보강을 마쳤고 공격진 보강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미 2억 2,700만 파운드(약 4,569억 원)를 지불했지만 크라우피 영입에 8,500만 파운드(약 1,711억 원)를 쓰려고 한다.알레호 벨리스, 알피 디바인를 매각해 돈을 벌었고 루카 부슈코비치, 라두 드라구신에 파페 마타르 사르, 루카스 베리발,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팔아 이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크라우피는 2006년생 프랑스 공격수다.
토트넘 소식통 존 웬햄 기자는 "토트넘 공격진은 팀을 떠난 랑달 콜로 무아니를 제외하고 , 작년에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솔란케와 계약 기간이 10개월 남았고 이적할 것으로 예상되는 히샬리송으로 구성되어 있다.공격진은 확실한 문제점이다 .크라우피를 원하는 이유다.크라우피를 데려올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것이다.더 활약을 하고 가치가 오른다면 영입이 불가능할 것이다.지금 도전해야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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