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주도하는 핵심광물 다자 협의체 '포지'(FORGE) 의장국을 한국에 이어 미국이 맡는다고 미 국무부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2월 미국 주도로 출범한 포지는 안정적이고 다각적이며 탄력적인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는 국가들의 연합체다.
2024년 7월부터 MSP 의장국을 맡아온 한국은 포지가 출범한 지난 2월부터 포지의 초대 의장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